2026년, 교통안전 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뀝니다.
이번 개정은 '보행자 우선'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운전자·이륜차 이용자·킥보드 이용자 모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스쿨존 일부 구간, 제한속도 20km/h로 하향
기존 30km/h였던 스쿨존 속도가 일부 생활도로 중심으로 20km/h로 낮아집니다.
야간 단속과 복합 단속 강화가 병행되며,
과태료도 최대 2만 원까지 상향
될 예정입니다.
2️⃣ 음주운전 기준 강화 – 0.03% → 0.02%
2026년부터는 한 잔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기준이 0.02%로 낮아지고, 상습 위반자 처벌 수위도 크게 강화됩니다.
3️⃣ 전동 킥보드, 만 18세 이상 + 면허 필수
- 청소년 사용 전면 금지
- 헬멧·보호 장비 미착용 시 과태료
- 무면허 이용 시 형사처벌 가능
4️⃣ 보행자 접근 시 차량 정지 의무화
2026년부터는 횡단보도 '접근 중'인 보행자만으로도 차량 정지 또는 감속이 의무가 됩니다.
기존엔 '진입 후'만 해당되었으나,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로 확대됩니다.
5️⃣ AI 무인단속 전국 확대
기존 CCTV보다 정밀한 AI 단속 시스템이 전국 주요 도심, 스쿨존에 적용됩니다.
꼬리물기, 불법 정차, 신호위반 등을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6️⃣ 이륜차 번호판 시인성 강화
새로운 이륜차는 더 크고 잘 보이는 번호판을 부착해야 하며, AI 단속 대응을 위한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7️⃣ 자전거 전용도로 주정차 시 즉시 견인
자전거도로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 부과 + 현장 견인
이 가능해집니다.
안전 확보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책입니다.
8️⃣ 연락처 없는 불법주차 차량도 견인 가능
기존에는 번호판 연락처가 없으면 조치가 어려웠지만, 지자체가 차주 정보 제공 요청 가능해지며, 즉시 견인도 허용됩니다.
📌 요약 정리
- 스쿨존 속도 일부 20km/h 적용
- 음주기준 0.02%, 사실상 한잔도 불가
- 킥보드 만 18세 이상만 가능
- AI 단속 전국 확대
- 자전거도로 불법주차 견인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2026년은 아직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고 예방과 과태료 방지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이 글을 저장해두고, 가족·지인들과 꼭 공유해 주세요.
※ 본 글은 2025년 12월 기준 보도자료 및 교통안전공단 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시행 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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